Hamburg 민사지방법원 건물을 남동쪽에서 올려다보고 찍은 설경 사진. 나는 이곳이 아름답고 환한 곳이라고 생각해서, 특히 눈 내린 날 아침이거나 그럴 때면 혼자 찾아와 조용히 이 근처를 거닐곤 했다.